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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프가 BBS 불교방송과 함께
가족과 함께하는 1박 2일 용문사 템플스테이를 진행했습니다. 












<CX>란? Contents Experience의 약자로, 고객님들께 '다양한 TV 콘텐츠를 
리얼 체험으로 연결시켜드리는 스카이라이프만의 고객 최우선 프로젝트' 랍니다!


이번 고객체험행사 CX는 
푸르른 녹음이 우거진 용문사에서 1박 2일 간 진행된 템플스테이였습니다. 

그럼 몸과 마음이 모두 힐링되었던 그 현장으로 같이 들어가보실까요?









1박2일 용문사 템플스테이 후기
가족과 함께 산사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기다













 9월 5일 KT 스카이라이프와 BBS 불교방송이 함께 기획한

'가족 동반 템플스테이 이벤트'는 1박 2일의 일정으로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용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용문사 템플스테이는 체험형과 휴식형 템플스테이가 있는데,

이번 고객초청 템플스테이 이벤트는 보다 다양한 수행생활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번 용문사 템플스테이 이벤트의 배경이 된 용문사에 대해 알아볼까요?


용문사란? 신라 신덕왕 2년(913) 대경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며, 

경내엔 보물 제 531호 정지국사부도 및 비와 보물 제 1790호 

금동관음보살좌성, 천연기념물 제 30호 은행 나무가 있답니다. 


정말 대단한 곳이죠?


특히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은행나무는 수령이 1,100년~ 1,400년 정도로 추정되는

동양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은행나무로 통일신라시대 마의태자가 나라를 잃은

설움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다가 심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어요.
















또한, 용문사 근처에는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어 용문사 템플스테이를 하면 

산짐승들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다람쥐를 우연히 보았는데 사람을 보고도 도망을 가질 않네요.


역시 은행나무의 정기를 받으며 절에서 살아서 그런지 대범한 다람쥐인 것 같습니다.^^






















용문사 템플스테이는 반복적인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몸과 마음을 평온히 하는 휴식의 시간과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특히나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지만 각자의 생활에 바빠 자칫 서로에게 

무관심해질 수 있는 가족과 함께 체험했기에 더 좋은 시간이었다고 하네요.























수련복으로 갈아입은 용문사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먼저 사찰 예절을 배우고 

흩어진 마음을 한데 모아주는 합장과 묵언 등 사찰의 예법을 익혔답니다.


또한 '나에게 쓰는 편지' 시간에는 자신에게 편지를 쓰며

참된 나를 발견하고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새벽예불, 울력 (여러사람이 힘을 합하여 함께 일함), 은행나무 호흡, 

다도 등 용문사 템플스테이 속 다양한 사찰의 생활을 체험하기도 했구요^^

















용문사에서 보내는 산사의 하루는 

느린 걸음을 걷는 것처럼 천천히, 평온하게 흘러갔어요.



따스한 늦여름 햇살을 맞으며 누리는 느림의 시간 속에서, 

참된 나를 찾아가고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짧지만 의미 있는 체험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스카이라이프는 고객님들께서 더욱 만족하실 수 있는 

더 좋은 CX행사로 찾아뵙기 위하여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보다판다 스카이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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